[항공기 사진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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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15세기에 이르러 예술적인 구상이 풍부한 사람들은 새가 나는 비행의 원리를 연구하여 인간도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고 생각하고 고학적으로 시도했다. 그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사람이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 등으로 우리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있는 이탈리아가 낳은 르네상스 시대의 대예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였다.

그는 1985년에 “어떤 물체라도 공기를 잘 이용하면 공기가 물체에 주는 것과 같은 크기의 힘을 얻을 수 있다. 바람을 향하여 움직이는 날개의 덕택으로 독수리도 높은 하늘을 날 수 있듯이 인간도 인공의 큰 날개를 이용하여 공기의 저항을 훨씬 상회하는 힘을 만들어 내면 하늘을 비행할 수 있다” 고 인간의 비행 가능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

그는 두 가지 비행방법을 구상했다. 하나는 새가 나는 방법을 휴내내어 움직이는 잠자리 모양의 날개를 몸에 달고 새처럼 날개를 흔들어서 나는 날개치기 비행기계 오니씹터(Bow-String Powered Ornith- opter)와 나사의 원리를 이용하여 하늘로 올라가는 헬리곱터(Clock work-Powered Helicopter)를 구상했다. 대예술가 답게 그가 구상하여 스케치한 비행기계는 그 모양도 매우 아름답다.

그의 연구는 두 가지 형태의 비행기계를 탄생시켰다. 하나는 사람이 중앙 부분에 가슴을 밀착하여 누운 채로 끈을 이용하여 손으로 돌리고 발로 밟아서 날개를 움직이게 하는 비행기계였고 다른 하나는 사람이 선 상태에서 복잡한 크랑크와 전동 장치를 이용하고 손과 발을 사용하여 날개를 움직이게 하는 비행기계였다.

그는 구상만했지 비행기계를 실제로 만들지는 않았다. 그가 구상한 비행기계는 “악마의 기계” 로서 그것이 알려지면 사형을 당할 염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다 빈치의 비행기계에 관한 연구 업적은 아직 과학의 빛이 들지 않았던 시대에 천재적 솜씨로 다채롭게 나타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디고 있다.

그의 비행기계는 새의 모방만을 생각했던 당시로서는 매우 진보적이고 독창적인 구상이었지만 동력을 사람의 근육에서 얻으려 했기 때문에 실제로 비행기계를 만들었어도 비행에는 실패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새가 하늘을 나는 모습을 모방하려는 생각은 그 이후 수세기 동안 하늘을 비행하려는 모험가나 비행에 미치다 싶이한 시험가들의 마음을 완전히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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